FE3H1 고민 투서함 19/8/25 - 아직 업데이트 중. 다소 느림. Ctrl+F로 질문 내용을 넣기를 권장 금색 글씨가 지원도 up 선택지 약한 이로부터 몸을 지킬 정도의 힘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걱정을 해 홀로 다닐 수가 없네요. 어쩔 수 없다 대국적 전략론에서 "흐레스벨그 전쟁론"에 견줄 만한 건 없겠지만, 국소적 전술론에선 그 책도 상당하다 생각하지 않나요? 키홀 용병 총론 노래와 춤은 기억에는 남지만 기록에는 남지 않죠. 기억은 흐려지기 마련…… 난 누군가의 마음에 남을 수 있을까. 누군가 한 명은 기억해 줄 것이다 대수도원 여기저기서 잠을 청해 본 저지만, 최근엔 새로운 곳에서 자 보고 싶어요. 어디가 좋을까요? 대사교가 좋아하는 별의 테라스 (X) 어릴 때부터 여름에 약했어…… 하지만 앞으로 어떤 환경에.. 2019. 8. 25. 이전 1 다음